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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인접국 및 주요 국가와의 관계 본문
라오스 인접국 및 주요 국가와의 관계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2024년 한국 외교부 동남아과 배포자료 참조)
가. 베트남
가. 베트남
• 라오스 라오인민혁명당은 1950년대 독립투쟁 시부터 1975년 공산혁명까지 전폭적인 지원을 제공한 베트남 공산당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으며, 1976년 양국 공동성명에서는 양국 관계를 ‘특별 관계’로 규정했고, 1977년 7월 우호협력조약을 체결하여 국방 부문까지 협력을 확대
- 1979년 중국-베트남 분쟁(중월전쟁) 시 베트남을 지지
- 라오스는 베트남과는 가장 높은 수준인 ‘특수 동반자 관계’를 맺고 있으며, 중국과는 그다음 단계인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수립
• 라오스에게 있어서 베트남은 같은 사회주의 국가이며 후발 아세안 가입국가로서 대외개방을 통한 경제개발 정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있는 벤치마킹의 대상인바, 최근 당·정 고위인사 교류 및 민간 교류확대와 함께 대규모 프로젝트 개발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며, 대(對)
라오스 투자국 중 중국과 태국 다음으로 3위를 차지
• 응우옌 쑤언 푹(Nguyen Xuan Phuc) 베트남 총리는 2017년 4월 라오스를 첫 공식방문하여 통룬 시술릿 라오스 총리와 라오스
-베트남 수교
(1962.9.5.) 55주년 및 우호협력조약 체결 40주년을 기념하여 ‘2017
라오스-베트남 우정의 해’를 선포하고, 양국 연계성을 강조하는 인프라
개발 관련 9개 협력사업 합의서를 체결
- 주요 협력 사업으로는 베트남 붕앙(Vung Ang) 항구 개발(50년 양허)
합작투자 사업과 라오스-베트남 양국간철도(비엔티안-타켁-무야-붕앙)
건설 사업으로, 동 항구 개발 완료 시 양국 간 교류 증대는 물론, 내륙국가인 라오스가 베트남 항구를 통한 물류 비용 절감 및 해상 출구확보 효과 기대
• 2017년은 라오스-베트남 우정의 해로 양국 간 다양한 문화 행사를 개최하고 분냥 보라칫 국가주석(2017.12.), 통룬 시술릿 총리(2017.10.),
빠니 야토투 국회의장(2017.3.), 판캄 비파반 국가부주석(2017.7.) 등이
베트남을 방문 - 베트남 정부는 1억 달러의 예산을 지원하여 라오스 국회 청사 신축
기증 : 2017년 11월 착공, 2021년 3월 완공해 라오스 제9대 국회 개원식
(2021.3.22.)부터 이용 개시(지하 1층 및 지상 5층, 800~1,000명 수용 규모)
• 2018년 2월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는 라오스를 방문하여 제40차 라오스-베트남 협력위원회 회의를 주최하고, 라오스의 해상 무역접근을 위한 베트남 하틴성 내 붕앙항 공동개발협정, 라오스 전기
수출을 위한 송전선 투자협정 등을 체결, 6월에는 당 티 응옥 틴(DangThi Ngoc Thinh) 베트남 국가부주석이 라오스를 공식방문하여 ▲양국간 전통적인 특별 연대 유지를 위한 교육 협력 ▲국경 지역 치안 유지,인신매매 및 마약밀매 방지 협력 강화 ▲라오스 내 베트남 기업 운영협력 및 라오스 내 투자 사업 이행 촉구 등 협의
• 2019년에는 응우옌 푸 쫑 베트남 국가주석이 취임 후 첫 해외 방문지로 라오스를 방문하여 전력 및 광산 분야, 비엔티안-붕앙항 철도건설사업
관련 등 9개 협력사업에 대해 양국 정상 간 합의
- 주요 협력사업은 ▲양국 재무부 간 차관 관련 협력 ▲전력 개발 및 광산 분야 협력 ▲라오스 비엔티안-베트남 하틴성 붕앙항 연결(총연장
555km / 라오스 452km, 베트남 103km) 철도건설사업의 재원 조달 방안 등 세부 협력 ▲기후변화 대응 및 동식물 보존 협력 ▲경제사회 개발을 위한 지리 정보 및 천연자원 환경 정보 공유 협력 ▲라오스 라디오 방송국 장비 교체 ▲후아판주 농업기술서비스센터 설립 ▲라오스 카이손 폼비한 박물관과 캄무안주 내 호치민기념관 보수사업 협력
▲과학 연구 및 기술개발 관련 역량 강화 등
• 2021년에는 통룬 시술릿 국가주석과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국가
주석이 취임 후 첫 해외 방문으로 양국을 상호 방문
• 2022년 1월 판캄 비파반 라오스 총리는 취임 이후 베트남을 처음 공식
방문하여 안보, 국경관리, 경제, 금융, 교육, 보건 및 전력 분야 등 8개부문 협력협정을 체결했으며, 라오스-베트남 정부가 공동개발 중인
붕앙항(베트남 중부 하틴성 소재) 건설 사업의 라오스측 지분을 종전 20%에서 60%로 확대 추진하는 협정 체결- 양국 수교 60주년 및 우호협력조약 체결 45주년을 기념하여 2022년 라오스-베트남 우호연대의 해를 출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빠니 야토투 국가부주석(2022.4.), 빌라이 라캄퐁 부총리 겸 공안부 장관
(2022.10.) 등이 베트남을 공식방문
• 2023년 1월 팜 밍 찡 베트남 총리는 라오스를 공식방문하여 제45차
라오스-베트남 협력위원회 회의를 공동주재하고, 양국 외교부 간 협력,
민사, 디지털 파트너십, 인적자원개발, 보건, 양국 중앙은행 및 교통부
간 협력 등 10건의 협력협정 체결
• 2023년 4월 보 반 트엉 베트남 국가주석은 취임(2023.3.2.) 이후 첫 해외
방문지로 라오스를 공식방문하여 2024년 라오스의 아세안 의장직
성공적 수행 및 제1차 CLV 의회 정상회의 개최를 위해 100만 달러를
지원하고, 양국의 기술혁신 및 과학 부문 협력협정 체결
• 2023년 12월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제1차 캄보디아-라오스-베트남
(CLV) 의회 정상회의를 개최, 캄보디아-라오스-베트남 개발 삼각지대
(CLV-DTA : CLV Development Triangle Area) 거주 국민들의 공동이익을
위한 정치·외교·경제·사회문화·국방·안보 분야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제2차 회의는 2년 후 베트남에서 개최하기로 합의
- 2022년 11월 캄보디아에서 개최된 제43차 아세안의회연맹(AIPA)
총회 계기에 3국 국회의장이 기존 캄보디아-라오스-베트남(CLV)
외교위원회 회의를 CLV 의회 정상회의로 격상
• 2024년 1월 손싸이 시판돈 라오스 총리는 베트남을 공식방문하여
양국 총리실 협력, 국경수비, 국경무역 인프라 개발 및 교육·체육 부문
협력협정을 체결하고 양국 전력업체 간 전력 매매 협력 확대 및 2023년
5월 농캉공항(7,400만 달러 규모 베트남 차관으로 라오스 후아판주에 신공항 건설)
개항 성과 평가
• 2024년 7월 또 럼 베트남 국가주석은 취임(2024.5.) 이후 첫 해외
방문지로 라오스를 국빈방문해 범죄인인도조약, 신분증 관리시스템,
항공운송 분야 협력(라오스 내 항공정비단지 설립 및 비엣젯항공 아카데미 운영),
Sekhaman Ⅲ 수력발전 양허, 세콩주 닥청군 보크사이트 채굴·가공
및 알루미늄 제조 공장 건설, 안티몬 조사 및 탐사 등 7건의 협력 협정
체결
- 라오스의 2024년 아세안 의장국 수임 지원을 위해 Vinfast 전기차
20대 전달
• 2024년 7월 통룬 시술릿 라오스 국가주석은 응우옌 푸 쫑 베트남
당서기장 서거 시에 조문사절단으로 베트남 직접 방문
나. 태 국
있으며, 1976년 양국 공동성명에서는 양국 관계를 ‘특별 관계’로 규정했고, 1977년 7월 우호협력조약을 체결하여 국방 부문까지 협력을 확대
- 1979년 중국-베트남 분쟁(중월전쟁) 시 베트남을 지지
- 라오스는 베트남과는 가장 높은 수준인 ‘특수 동반자 관계’를 맺고 있으며, 중국과는 그다음 단계인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수립
• 라오스에게 있어서 베트남은 같은 사회주의 국가이며 후발 아세안 가입국가로서 대외개방을 통한 경제개발 정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있는 벤치마킹의 대상인바, 최근 당·정 고위인사 교류 및 민간 교류확대와 함께 대규모 프로젝트 개발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며, 대(對)
라오스 투자국 중 중국과 태국 다음으로 3위를 차지
• 응우옌 쑤언 푹(Nguyen Xuan Phuc) 베트남 총리는 2017년 4월 라오스를 첫 공식방문하여 통룬 시술릿 라오스 총리와 라오스
-베트남 수교
(1962.9.5.) 55주년 및 우호협력조약 체결 40주년을 기념하여 ‘2017
라오스-베트남 우정의 해’를 선포하고, 양국 연계성을 강조하는 인프라
개발 관련 9개 협력사업 합의서를 체결
- 주요 협력 사업으로는 베트남 붕앙(Vung Ang) 항구 개발(50년 양허)
합작투자 사업과 라오스-베트남 양국간철도(비엔티안-타켁-무야-붕앙)
건설 사업으로, 동 항구 개발 완료 시 양국 간 교류 증대는 물론, 내륙국가인 라오스가 베트남 항구를 통한 물류 비용 절감 및 해상 출구확보 효과 기대
• 2017년은 라오스-베트남 우정의 해로 양국 간 다양한 문화 행사를 개최하고 분냥 보라칫 국가주석(2017.12.), 통룬 시술릿 총리(2017.10.),
빠니 야토투 국회의장(2017.3.), 판캄 비파반 국가부주석(2017.7.) 등이
베트남을 방문 - 베트남 정부는 1억 달러의 예산을 지원하여 라오스 국회 청사 신축
기증 : 2017년 11월 착공, 2021년 3월 완공해 라오스 제9대 국회 개원식
(2021.3.22.)부터 이용 개시(지하 1층 및 지상 5층, 800~1,000명 수용 규모)
• 2018년 2월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는 라오스를 방문하여 제40차 라오스-베트남 협력위원회 회의를 주최하고, 라오스의 해상 무역접근을 위한 베트남 하틴성 내 붕앙항 공동개발협정, 라오스 전기
수출을 위한 송전선 투자협정 등을 체결, 6월에는 당 티 응옥 틴(DangThi Ngoc Thinh) 베트남 국가부주석이 라오스를 공식방문하여 ▲양국간 전통적인 특별 연대 유지를 위한 교육 협력 ▲국경 지역 치안 유지,인신매매 및 마약밀매 방지 협력 강화 ▲라오스 내 베트남 기업 운영협력 및 라오스 내 투자 사업 이행 촉구 등 협의
• 2019년에는 응우옌 푸 쫑 베트남 국가주석이 취임 후 첫 해외 방문지로 라오스를 방문하여 전력 및 광산 분야, 비엔티안-붕앙항 철도건설사업
관련 등 9개 협력사업에 대해 양국 정상 간 합의
- 주요 협력사업은 ▲양국 재무부 간 차관 관련 협력 ▲전력 개발 및 광산 분야 협력 ▲라오스 비엔티안-베트남 하틴성 붕앙항 연결(총연장
555km / 라오스 452km, 베트남 103km) 철도건설사업의 재원 조달 방안 등 세부 협력 ▲기후변화 대응 및 동식물 보존 협력 ▲경제사회 개발을 위한 지리 정보 및 천연자원 환경 정보 공유 협력 ▲라오스 라디오 방송국 장비 교체 ▲후아판주 농업기술서비스센터 설립 ▲라오스 카이손 폼비한 박물관과 캄무안주 내 호치민기념관 보수사업 협력
▲과학 연구 및 기술개발 관련 역량 강화 등
• 2021년에는 통룬 시술릿 국가주석과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국가
주석이 취임 후 첫 해외 방문으로 양국을 상호 방문
• 2022년 1월 판캄 비파반 라오스 총리는 취임 이후 베트남을 처음 공식
방문하여 안보, 국경관리, 경제, 금융, 교육, 보건 및 전력 분야 등 8개부문 협력협정을 체결했으며, 라오스-베트남 정부가 공동개발 중인
붕앙항(베트남 중부 하틴성 소재) 건설 사업의 라오스측 지분을 종전 20%에서 60%로 확대 추진하는 협정 체결- 양국 수교 60주년 및 우호협력조약 체결 45주년을 기념하여 2022년 라오스-베트남 우호연대의 해를 출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빠니 야토투 국가부주석(2022.4.), 빌라이 라캄퐁 부총리 겸 공안부 장관
(2022.10.) 등이 베트남을 공식방문
• 2023년 1월 팜 밍 찡 베트남 총리는 라오스를 공식방문하여 제45차
라오스-베트남 협력위원회 회의를 공동주재하고, 양국 외교부 간 협력,
민사, 디지털 파트너십, 인적자원개발, 보건, 양국 중앙은행 및 교통부
간 협력 등 10건의 협력협정 체결
• 2023년 4월 보 반 트엉 베트남 국가주석은 취임(2023.3.2.) 이후 첫 해외
방문지로 라오스를 공식방문하여 2024년 라오스의 아세안 의장직
성공적 수행 및 제1차 CLV 의회 정상회의 개최를 위해 100만 달러를
지원하고, 양국의 기술혁신 및 과학 부문 협력협정 체결
• 2023년 12월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제1차 캄보디아-라오스-베트남
(CLV) 의회 정상회의를 개최, 캄보디아-라오스-베트남 개발 삼각지대
(CLV-DTA : CLV Development Triangle Area) 거주 국민들의 공동이익을
위한 정치·외교·경제·사회문화·국방·안보 분야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제2차 회의는 2년 후 베트남에서 개최하기로 합의
- 2022년 11월 캄보디아에서 개최된 제43차 아세안의회연맹(AIPA)
총회 계기에 3국 국회의장이 기존 캄보디아-라오스-베트남(CLV)
외교위원회 회의를 CLV 의회 정상회의로 격상
• 2024년 1월 손싸이 시판돈 라오스 총리는 베트남을 공식방문하여
양국 총리실 협력, 국경수비, 국경무역 인프라 개발 및 교육·체육 부문
협력협정을 체결하고 양국 전력업체 간 전력 매매 협력 확대 및 2023년
5월 농캉공항(7,400만 달러 규모 베트남 차관으로 라오스 후아판주에 신공항 건설)
개항 성과 평가
• 2024년 7월 또 럼 베트남 국가주석은 취임(2024.5.) 이후 첫 해외
방문지로 라오스를 국빈방문해 범죄인인도조약, 신분증 관리시스템,
항공운송 분야 협력(라오스 내 항공정비단지 설립 및 비엣젯항공 아카데미 운영),
Sekhaman Ⅲ 수력발전 양허, 세콩주 닥청군 보크사이트 채굴·가공
및 알루미늄 제조 공장 건설, 안티몬 조사 및 탐사 등 7건의 협력 협정
체결
- 라오스의 2024년 아세안 의장국 수임 지원을 위해 Vinfast 전기차
20대 전달
• 2024년 7월 통룬 시술릿 라오스 국가주석은 응우옌 푸 쫑 베트남
당서기장 서거 시에 조문사절단으로 베트남 직접 방문
나. 태 국
• 라오스는 태국과는 역사적·경제적으로 매우 깊은 관계를 맺고 있으며, 특히 라오스로 들어오는 수입 물자의 대부분은 태국을 경유하고 있고 일반 생필품도 대부분 태국에서 반입되는 등 경제면에서 태국에 크게 의존
- 태국은 중국·베트남과 더불어 라오스의 최대 교역국이자 투자국의 하나이며, 라오스에서 생산되는 수력 전력의 대부분이 태국으로 수출
- 2017년 9월 라오스-태국-말레이시아가 최초로 100MW 규모의
전력 교역 관련 다자협정을 체결(라오스에서 생산한 전력을 태국의 기존 송전
시스템을 이용하여 태국에 송전 수수료를 지불하고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에 전력을
판매하는 사업으로, 아세안 전력망 협력의 대표적인 사업)
- 태국 동북부의 이산 지역과는 민족적으로 그 연원이 같으며, 동일어족에 속해 있고 단어도 유사해 문화적으로 태국의 영향을 많이 받음
• 라오스에 공산정권이 들어선 이래 메콩강을 사이에 두고 양국 간에 소규모 충돌이 계속되는 등 긴장 관계가 조성되기도 했으나, 라오스가 경제개방 정책을 채택하면서 양국 관계는 개선되기 시작하여 메콩강 국경 획정 문제, 경제원조 문제 등을 논의하는 공동위원회가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으며, 태국 총리는 대체로 취임 후 첫 해외 방문지로
라오스를 선택하는 등 양국 관계가 지속적으로 발전
- 2009년 말 태국 정부는 유엔난민기구 등 국제사회의 비난에도 불구,
라오스 정부와의 합의에 따라 태국에 체류 중인 라오 몽족 전원
(4,537명)을 라오스로 송환
- 2010년 12월 웨차치와(Vejjajiva) 태국 총리는 양국 수교 60주년을
기념하여 라오스를 방문했고, 통싱 탐마봉 총리는 2012년 5월 태국을
방문
- 태국 정부는 2012년부터 팍세 공항 확장, 상수도 공급, 도로 건설
등을 위한 차관을 제공하고 있으며, 2013년 말 라오스 보께오주와
태국 치앙라이를 잇는 교량 개통
- 2014년 11월 쁘라윳(Prayut) 태국 총리가 라오스를 공식방문했으며,
2015년 5월 통룬 시술릿 부총리 겸 외교부 장관이 양국 수교 65
주년을 기념하여 태국을 방문한 데 이어, 2016년 7월에는 총리
자격으로 태국을 공식방문하고, 2016년 8월 살름싸이 꼼마싯 외교부
장관이 태국을 공식방문
- 2016년 7월 통룬 시술릿 총리가 태국을 공식방문하면서 양국 간의
전기 매매 협약을 체결해 태국이 기존에 매년 구매하던 7,000MW의
전기를 2025년까지 9,000MW로 확대하기로 합의
- 2022년 6월 판캄 비파반 총리가 취임 이후 처음으로 태국을 공식
방문, 양국 관계를 ‘성장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고 5개년(2022~2026년) 행동계획 체결
라오스 개황
- 2023년 10월 세타 타위신 태국 총리는 취임 이후 처음으로 라오스를
공식방문하여 ▲라오스 비엔티안과 태국 농카이주 연결 철도 교량
건설을 위한 차관 제공 및 관광철도 운영 협의 ▲태국 동부 우본
랏차타니와 라오스 남부 사라반주 연결 제6 우정의 다리 건설 합의
▲양국 상품 수출입 시 물류 비용 절감을 위한 물류 수송 시스템 개선
방안 검토 ▲초국경적 연무 문제 해결을 위한 라오스-태국-미얀마
공동 행동계획 마련 협의 ▲라오스-태국 철도 건설 2단계 사업인
비엔티안시 소재 캄사밧(Khamsavath) 기차역 개통식 참석
• 라오스와 태국 간 메콩강을 가로질러 국가 간 연결된 다리, 즉 우정의
다리를 통해 많은 교역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최초의 양국 간 다리는
태국의 동북부 농카이와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안을 연결하는 1,170m의
다리로, 라오스를 외부로 연결한 최초의 기념비적 다리이며, 호주의
지원으로 건설되어 1994년에 개통
- 이후에도 제2의 우정의 다리(태국 동부 묵다한과 라오스의 사바나켓 연결),
제3의 우정의 다리(태국의 나콘파놈과 라오스의 타켁을 연결), 제4의 우정의
다리(태국의 북부 치앙콩과 라오스의 훼이싸이를 연결) 개통
- 2019년 6월, 양국은 GMS와 ACMECS 협력의 일환으로 제5의
우정의 다리(태국의 붕깐주와 라오스의 보리캄싸이주 연결 / 총 사업비 12,666만
달러) 건설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제5의 우정의 다리가 완공될
경우, 태국 붕깐에서 출발-라오스 보리캄싸이주 8번 국도를 통과
베트남의 응에안 주로 연결(약 150km 길이)되어, 베트남 하노이와 다낭
등을 연결하는 주요 노선이 되어 보리캄싸이주가 육상 교통로로서
주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 제6의 우정의 다리(라오스의 사라반주와 태국의 우본랏차타니주 연결)도 건설 중
• 라오스와 태국을 연결하는 철도는 태국 농카이와 라오스 타나랭 구간을
연결(3.5km)하는 1단계 사업이 2009년 완공, 타나랭과 비엔티안 시내
중심 연장(7.5km) 2단계 사업이 2023년 완공으로 비엔티안-중국 간
고속철도와 연계, 라오스는 내륙국이라는 한계를 벗어나 인도차이나
반도의 물류 이동 중심지로 발전해 나갈 것으로 전망
- 2023년 10월 라오스-태국 철도 건설 2단계 사업인 비엔티안시 소재
캄사밧(Khamsavath) 기차역 완공 및 2024년 7월 라오스 비엔티안–태국
방콕 구간 직통 여객열차 운행 개시로 라오스-중국 철도 연장선상의
관광 교류 및 물류 촉진 기대- 또한 양국은 라오스 참파삭주-태국 우본랏차타니주 연결 철도 및 라오스 캄무안주 타켁시-태국 나콘파놈주 연결 철도 건설 추진 중
- 태국은 중국·베트남과 더불어 라오스의 최대 교역국이자 투자국의 하나이며, 라오스에서 생산되는 수력 전력의 대부분이 태국으로 수출
- 2017년 9월 라오스-태국-말레이시아가 최초로 100MW 규모의
전력 교역 관련 다자협정을 체결(라오스에서 생산한 전력을 태국의 기존 송전
시스템을 이용하여 태국에 송전 수수료를 지불하고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에 전력을
판매하는 사업으로, 아세안 전력망 협력의 대표적인 사업)
- 태국 동북부의 이산 지역과는 민족적으로 그 연원이 같으며, 동일어족에 속해 있고 단어도 유사해 문화적으로 태국의 영향을 많이 받음
• 라오스에 공산정권이 들어선 이래 메콩강을 사이에 두고 양국 간에 소규모 충돌이 계속되는 등 긴장 관계가 조성되기도 했으나, 라오스가 경제개방 정책을 채택하면서 양국 관계는 개선되기 시작하여 메콩강 국경 획정 문제, 경제원조 문제 등을 논의하는 공동위원회가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으며, 태국 총리는 대체로 취임 후 첫 해외 방문지로
라오스를 선택하는 등 양국 관계가 지속적으로 발전
- 2009년 말 태국 정부는 유엔난민기구 등 국제사회의 비난에도 불구,
라오스 정부와의 합의에 따라 태국에 체류 중인 라오 몽족 전원
(4,537명)을 라오스로 송환
- 2010년 12월 웨차치와(Vejjajiva) 태국 총리는 양국 수교 60주년을
기념하여 라오스를 방문했고, 통싱 탐마봉 총리는 2012년 5월 태국을
방문
- 태국 정부는 2012년부터 팍세 공항 확장, 상수도 공급, 도로 건설
등을 위한 차관을 제공하고 있으며, 2013년 말 라오스 보께오주와
태국 치앙라이를 잇는 교량 개통
- 2014년 11월 쁘라윳(Prayut) 태국 총리가 라오스를 공식방문했으며,
2015년 5월 통룬 시술릿 부총리 겸 외교부 장관이 양국 수교 65
주년을 기념하여 태국을 방문한 데 이어, 2016년 7월에는 총리
자격으로 태국을 공식방문하고, 2016년 8월 살름싸이 꼼마싯 외교부
장관이 태국을 공식방문
- 2016년 7월 통룬 시술릿 총리가 태국을 공식방문하면서 양국 간의
전기 매매 협약을 체결해 태국이 기존에 매년 구매하던 7,000MW의
전기를 2025년까지 9,000MW로 확대하기로 합의
- 2022년 6월 판캄 비파반 총리가 취임 이후 처음으로 태국을 공식
방문, 양국 관계를 ‘성장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고 5개년(2022~2026년) 행동계획 체결
라오스 개황
- 2023년 10월 세타 타위신 태국 총리는 취임 이후 처음으로 라오스를
공식방문하여 ▲라오스 비엔티안과 태국 농카이주 연결 철도 교량
건설을 위한 차관 제공 및 관광철도 운영 협의 ▲태국 동부 우본
랏차타니와 라오스 남부 사라반주 연결 제6 우정의 다리 건설 합의
▲양국 상품 수출입 시 물류 비용 절감을 위한 물류 수송 시스템 개선
방안 검토 ▲초국경적 연무 문제 해결을 위한 라오스-태국-미얀마
공동 행동계획 마련 협의 ▲라오스-태국 철도 건설 2단계 사업인
비엔티안시 소재 캄사밧(Khamsavath) 기차역 개통식 참석
• 라오스와 태국 간 메콩강을 가로질러 국가 간 연결된 다리, 즉 우정의
다리를 통해 많은 교역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최초의 양국 간 다리는
태국의 동북부 농카이와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안을 연결하는 1,170m의
다리로, 라오스를 외부로 연결한 최초의 기념비적 다리이며, 호주의
지원으로 건설되어 1994년에 개통
- 이후에도 제2의 우정의 다리(태국 동부 묵다한과 라오스의 사바나켓 연결),
제3의 우정의 다리(태국의 나콘파놈과 라오스의 타켁을 연결), 제4의 우정의
다리(태국의 북부 치앙콩과 라오스의 훼이싸이를 연결) 개통
- 2019년 6월, 양국은 GMS와 ACMECS 협력의 일환으로 제5의
우정의 다리(태국의 붕깐주와 라오스의 보리캄싸이주 연결 / 총 사업비 12,666만
달러) 건설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제5의 우정의 다리가 완공될
경우, 태국 붕깐에서 출발-라오스 보리캄싸이주 8번 국도를 통과
베트남의 응에안 주로 연결(약 150km 길이)되어, 베트남 하노이와 다낭
등을 연결하는 주요 노선이 되어 보리캄싸이주가 육상 교통로로서
주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 제6의 우정의 다리(라오스의 사라반주와 태국의 우본랏차타니주 연결)도 건설 중
• 라오스와 태국을 연결하는 철도는 태국 농카이와 라오스 타나랭 구간을
연결(3.5km)하는 1단계 사업이 2009년 완공, 타나랭과 비엔티안 시내
중심 연장(7.5km) 2단계 사업이 2023년 완공으로 비엔티안-중국 간
고속철도와 연계, 라오스는 내륙국이라는 한계를 벗어나 인도차이나
반도의 물류 이동 중심지로 발전해 나갈 것으로 전망
- 2023년 10월 라오스-태국 철도 건설 2단계 사업인 비엔티안시 소재
캄사밧(Khamsavath) 기차역 완공 및 2024년 7월 라오스 비엔티안–태국
방콕 구간 직통 여객열차 운행 개시로 라오스-중국 철도 연장선상의
관광 교류 및 물류 촉진 기대- 또한 양국은 라오스 참파삭주-태국 우본랏차타니주 연결 철도 및 라오스 캄무안주 타켁시-태국 나콘파놈주 연결 철도 건설 추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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